재능과 열정을 가진 50+세대가 활동하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소개합니다.
행사는 끝났지만 성장은 계속됩니다.
참가자들이 남긴 약 80장의 편지를 함께 읽고 프로그램을 돌아보며,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기술은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사람의 이야기를 더 깊이 전하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과 AI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교육.그 가능성을 다시 확인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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