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과 열정을 가진 50+세대가 활동하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소개합니다.
| 작성일 | 2026-08-30 | 조회 | 42 |
|---|---|---|---|
| 첨부 | |||
| 해시태그 | |||
|
일시:2026년 8월 7일(금요일),시간: 오후 13:30~15:00 장소: 부산시 해운대구 재반로 150, 302호(보라데이케어 주간보호 센터) 참석: 이말옥,김호섭,오성룡,강유정,이학수,심애경,조경순,김선아,이진이,진현정,민정란,서종희 외 리듬스푼 공연팀 3명 -활동내용- ◆인사 및 소개 ◆나도 가수다◆매직 댄스◆오카리나 연주◆리듬 스푼 공연 ◆훌라후프 공연◆노래 율동◆섹소폰 연주 공연◆꽃 마술◆소원을 담아 종이 비행기 날리기 ◆마무리 인사 및 단체사진 촬영, 정리 -활동평가- 민정란: 무더위에 공연 한다고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50+해누리 봉사단 파이팅. 심애경: 오늘도 아낌없는 열정 꽃피우신 이말옥 교수님, 언제나 단원들을 생각하고 세심하게 챙기는 단장님,멋진 퍼포먼스로 공연을 보여주신 단원들,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진이:우와,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너무너무 즐거운 봉사였습니다.공연하신 선생님들과 함께해 주신 선생님들 모두 열정적이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뿅 반했습니다. 이학수: 선생님들 언제봐도 열정적인 모습 대단하시고 넘 감사합니다. 이렇듯 함께 어울림에 어르신들께서 즐거워 하시니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해집니다. 무더운 날씨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말옥 교수님: 날은 덥고, 주차장은 협소하고 공연 짐을 이고 지고 메고, 그래도 웃으며 끝까지 해내신 우리 단원님들 역시 최고입니다. 단장님 이하 함께 애써주신 모든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오성룡: 뜨거웠던 날, 보라데이케어의 어르신들과 마술과 춤,음악과 노래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몸은 땀으로 젖었지만,웃음으로 채워진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선아: 교수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진심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김호섭:교수님,단장님,마음이 따뜻한 단원들의 밝은 미소와 더불어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이 공연을 즐겁게 보고 즐거운 함성이 나오는 모습을 보니 단원분들의 노력도 느꼈습니다. 진현정:교수님,단장님 이하 선배님들 정말 너무 대단하세요.존경합니다.함께한 하루가 행복하고 뿌듯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