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 세대가 이끄는 다양한 교육강좌를 소개합니다.
태풍으로 초등학교 수업이 진행되지 않는 과정에서 수업을 연기하는 것도 2번이나 공백이 있었다가 시작하는 수업이여서 마음이 불편하게 ZOOM수업을 하게 되었음.결석자가 3명이나 있기는 했으나 수업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은 열심히 청강해주시고 질문에 답을 잘 해주셔서 감사한 수업이였습니...
모두들 찾아오시느라 힘드셨는데.... 감사합니다. 꾸벅!!선생님들의 따뜻한 미소가 한없이 자랑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ㅎㅎㅎㅎㅎ"왜요"동화를 함께 구연하시는 모습이 소녀소년같았습니다.아름다움을 가지신 분들 덕분에 강사인 제가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