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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권 채용박람회서 취업의 기회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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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27 조회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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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권 채용박람회서 취업의 기회를 잡다

- 이력서 컨설팅, 면접메이크업, 면접코디네이션, 취업타로 등 제공 -

  

  

동부산권 우수기업에 취업 할 수 있는 채용박람회가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렸다.  동부산권의 고용우수기업과 지역인재를 이어주기 위해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2018년 동부산권 채용박람회에 구직자 4,0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과 해운대구, 금정구, 수영구, 동래구 및 기장군이 공동 개최한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동부산권의 대표업종인 대형유통, 호텔, 병원은 물론 제조업, 서비스업, 공동주택관리 등 90여개 업체에서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였다.

  

부산시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최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부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구직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얻고, 채용면접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효과가 컸다.



이날 동부산권 채용박람회에는 인베코, 에스피엠, ADT캡스, 양지요양병원 등 IT/서비스업 15개 업체와 노보텔 엠버서더 부산, 오젠팰리스 호텔, 마리안느 호텔, 지엠네트웍스, 새안실업, 태민인터네셔날, 한덕엔지니어링 등 숙박/음식/컨벤션업 등 16개업체, 농심 부산공장, 제니엘, 에이치앤제이, 태광산업(), 대경기술주식회사, ()동성모터스, 롯데마트 금정점 등 제조/유통/판매업 분야 21개 업체와 옵스를 비롯한 간접참가기업 40여 업체의  우수 기업들이 참여해 기업을 소개하고 인재를 채용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구직 희망자들은 이력서를 미리 준비하거나, 아니면 현장에서 써서 희망 기업의 부스에 제출하면 된다.  간접참여 기업처럼 부스가 없는 기업에 이력서를 넣고자 할 때는 게시판에 적혀 있는 기업 이름과 업무, 근무조건 등을 참고로 희망 기업을 선정해 행사 주최 측에 제출하면 주최 측이 회사에 전달해준다.  

꼭 이력서를 작성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둘러보는 기분으로 행사장을 찾아 마음에 드는 기업 부스에서 상담을 받을 수도 있었다.  앞으로도 벡스코를 비롯한 시, 구청 주관으로 이런 박람회 행사가 많이 예정이 되어있으니 향후에는 구직자의 입장에서는 채용박람회나 일자리 한마당에 참여하는 기업과 업무, 근무조건 등에 대해 미리 알고 가면 훨씬 도움이 된다.



채용박람회 현장에서는 취업성공패키지 등 고용정책 안내와 서민금융상담, 청년취업대책 홍보와 더불어 취업지원을 위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있었다. 특히 참여자들이 바로 입사 지원할 수 있도록 이력서 작성 및 면접 컨설팅을 제공하고, 면접메이크업, 면접의상 컬러코디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하여 구직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업체 채용인사 관계자분들과 모의면접도 보고 대화도 하면서 정보공유를 할 수가 있어서 구직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또한 직업심리검사도 해 볼 수가 있었다.  이 검사를 통해서 탐구형 인지, 예술형 인지 많은 유형중 자신의 유형을 알아 볼 수가 있었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취업타로를 봐주고 있었다.  취업에 대한 고민도 이야기하고 문제를 풀어 주기도 하여 취업희망자들이 많이 몰려가 있었다.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는 24일 고용노동부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이 주최한 '2018 동부산권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

동부산캠퍼스는 행사 참여를 통해 대학의 특징 및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소개하면서, 2019학년도 입학자원 모집에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조 상원 학장은 우리 대학을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참가했다앞으로도 다양한 지역박람회 및 행사 참석을 통해, 우리 대학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동부고용센터 김병진 소장은 "당일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들에 대해서는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취업을 알선할 계획이며, 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한 기업과 구직자의 폭넓은 선택의 기회 제공을 위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을 운영하여 지역 고용율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이내믹부산 2018.5.23일자 부산시보에 의하면 “창업, 기회는 더 많이 지원은 든든하게”라는 기사가 실렸다.   즉‘창업카페’부터‘투자펀드’까지 창업 전 과정을 돕는 인프라가 넓어졌다는 의미다.

부산시는 6월 문을 열 예정인 창업카페 사상점 등 현재 56곳인 창업지원시설을 2023년까지 70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창업지원시설은 초기 창업기업에 업무 공간과 컨설팅, 각종 정보 등을 제공해 예비창업자와 재창업자의 성공 기회를 높여주고 부담은 덜어준다. 

 

시는 창업지원사업’참여기업 200여 개도 선발할 계획으로 있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부산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bschangup.kr)로 접수하면 된다.(문의:부산경제진흥원, 051-600-1851~9).  선정된 기업에는 창업 공간과 초기비용 등을 제공한다.


김영수 주원 기자.  kimys70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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