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과 열정을 가진 50+세대가 활동하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소개합니다.
.아프신 분도 퇴원하시고 집안일로 결석하셨던 분들 오셔서 오랜만에 전원이 모여서 행복한 시간을 가짐.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인형극 관람을 하였습니다. 우리도 저절로 신이나서 힘들다는 생각도 없이 움직이고 나나 땀이 벅벅이였음.
열심히 공연을 마치고 먹는 점심식사시간이 우리들의 몸보신을 위한 행복한 시간이였음.
1교시 공연을 처음해보았다. 모두들 시간약속을 지켜서 학교에 도착하느라 힘들긴 했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설치부터 땀을 흘리면서 준비를 하였다. 그래도 아이들의 반응을 기다리는 순간이 가장 설레고 떨리는 순간이다.
반제품인형을 만들어서 인형을 활용한 진행을 하고자 하는 선생님들에게 도움을 주는 인형을 만들기를 시작했다.